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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집 公司治理对高管薪酬与企业绩效关联度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95

최근에 중국 상장기업의 경영자보상이 급격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영자는 기업의 경영관리에서 주요한 의사 결정자이며 관리자이므로 기업성과, 발전전망과 주주이익의 실현은 경영자행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주주와 경영자 간의 대리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주주와 경영자 간의 대리인문제를 해결하는 한 가지 주요한 방법이 경영자보상체제이다. 이는 경영자에게 인센티브를 주어 경영자로 하여금 도덕적 해이와 역선택을 줄이게 함으로써, 대리인비용을 감소시키고 주주의 이익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에서 경영자들이 급여체제 책정과정에 분명한 이기적 행위가 존재하는 것을 발견하였는데 이러한 행위는 경영자보상의 인센티브역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본 연구에서는 중국 상장기업의 지배구조가 경영자보상과 기업성과의 관련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기업지배구조가 경영자보상체제에 조절효과가 있음을 검증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영자보상과 기업성과 사이에 뚜렷한 양(+)의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둘째, 소유권 집중도, 이사회규모와 이사회가 보유한 지분율은 경영자보상과 기업성과의 관련도에 양(+)의 영향을 미침으로써, 경영자보상과 기업성과의 관계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이사회 의장과 CEO의 겸직(CEO Duality)과 사외이사비율은 경영자보상과 기업성과의 관련도에 음(-)의 영향을 미침으로써, 경영자보상과 기업성과의 관계를 약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셋째, 민영기업표본에서 이사회규모와 이사회가 보유한 지분율은 경영자보상과 기업성과의 관련도에 양(+)의 영향을 미침으로써, 경영자보상체제 책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국유기업의 이사회 구성은 경영자보상체제 책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결과는 기업지배구조와 경영자보상체제를 개선하여 대리인비용을 줄이고 주주이익을 보호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첨부파일
63-8_장지화_김춘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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