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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훈민정음 해례본 언해본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765

《훈민정음》( 訓民正音)은 조선 초기 세종대왕이 지은 책의 제목, 그리고 그 책에서 해설하고 있는 뒷날 한글로 불리게 된 한국어의 표기 문자 체계를 말한다.


한글은 1443년(세종25년) 훈민정음 28자를 연구·창제하고 3년 동안 다듬고 실제로 써본 후, 1446년 음력 9월에 이를 반포하면서[1][2] 조선 세종은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 解例本)』을 통하여 문자와 천지인을 바탕으로 하는 음양오행의 관계를 설명하였다.

모음은 음양의 원리를 기본으로 만들어졌다. 기본 모음'ㆍ · ㅡ  · ㅣ'를 보면 'ㆍ'는 양(陽)인 하늘(天)을 본 떠 만들고, 'ㅡ'는 음(陰)인 땅(地)을 본 떠 만들었으며 'ㅣ'는 음과 양의 중간자인 인간(人)의 형상을 본 떠 만들었다
오늘날 남아있는 훈민정음의 판본 가운데 하나인 《훈민정음 해례본》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대한민국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이것을 보급판으로 만든 미니훈민정음이다

 

미니 훈민정음(해례본, 언해본)- 기념품용

 

책 13 X 9.5 cm. 오동나무상자 16 X 12 cm. 현재 일부 전국 국립박물관 문화상품점에 납품. 

 

-고문헌보존연구원(지대방)제공-

010-2641-0525

 

https://m.blog.naver.com/shingocjf/220963696970?view=img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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