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활에 꼭 필요한 돈, 그중에 지폐 표시를 보면
좌측상단과 우측 하단에 영문으로 시작해서 영문으로 끝나는 일종의 지폐 일련 번호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돈에 왜 굳이 영문을 사용하여 표기하고 있습니까?
내일은 한글날.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라 생각 합니다.
주체의식을 갖고 우리 돈은 우리가 주인이 되어 표기함이 좋겠습니다.
후면에' Bank of Korea'를 표시하면서 동일한 영문 표기의 일련번호는 없는데
세종대왕님의 인물화가 있는 전면에는 영문표기가 있으니...
만일 사유가 있다면 왜 그러한 것인지요?
관련 기관과 학자 분 들께서는 심사하시어
지폐 표기문을 개정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