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지사항         모집정보

ACOMS vs. JAMS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964
오늘은 사적 의견이긴 하지만 진지한 의견이기도 합니다. 최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학술진흥재단(학진)에서 각기 따로 주최한 학술지 관련 사업 설명회에 저(박희준 편집위원장)와 김진웅 교수님(부회장)이 각기 따로 참석을 했습니다. 10월 1일 동일한 일시에 다른 장소에서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KISTI에서는 2009년 10월 경 새롭고 편리한 새 투고관리시스템 (ACOMS)을 지원한다는 것이었고, 학진의 설명회서도 투고관리시스템 JAMS를 선보인다고 하니 우리 회원님과 임원님 및 대의원님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고 이에 관한 여론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최근 학진에서는 KCI, 즉 Korea Science Citation Index를 운영하여 흔히 보는 유수의 평가기관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을 뿐 아니라 그 사업에 학술단체가 촉각을 세워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최근 편집위원장은 KCI에 우리 학술지 출판된 논문 파일을 입력을 시키는데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 초록, 제목, 저자 등 각종 정보를 입력시킨다고 할 때 국영문지 40개의 논문이 된다고 할 때 그 수고를 추량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무인력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편, 향후 JAMS의 시스템을 이용한다고 할 때 KCI 입력은 단순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Apple사와 IBM사, Pub Med와 Scopus 등의 흥망에서 보듯이 학진과 KISTI, ACOMS와 JAMS 중 택일해야 할 시점이 있을 것이므로 회원님들의 관심만이 생존의 길이라 생각되었으므로 전해드렸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