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4월 24일 <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개소식 날
사진 몇 장 올리면서 그간 수고했던 여러 손길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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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함께 하셨던 분들 모두 잘 계시지요?
가끔 이 홈페이지에 오셔서 근황도 전하시고 함께 가꾸어 나가기를 강추해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열려진 문 뒤로 서가와 연구소가 나란하게 있습니다.
질서정연하게 관련 책들이 진열되어 있는 서가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즐겨보았던 새소년, 소년중앙 잡지를 비롯해 일본, 유럽 등 해외의 자료뿐만 아니라 북한 아동문학 자료들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밑에 보이는 진열대의 <소년세계><새동무><어린이 다이제스트>등의 잡지는 6.25 전쟁 전과 전쟁와중에 창간된 희귀 잡지로 그 어렵던 시대에도 미래 세대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망과 횃불의 역할을 담당하였던 것입니다.
이상의 자료들은 사계 선생님이 평생에 걸쳐 모은 자료의 일부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