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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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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1: http://www.munchang.wo.ro/







문예창작과는 1991년 10월 26일 교육부의 허가를 받아 이듬해 야간 40명을 선발하였다.
신설 당시 전임은 고전문학을 전공한 문찬식, 김은수 교수와 시인 조태일, 문학평론가 신덕룡 교수 등 4인이었다. 이어서 1993년 유순영(소설), 1994년 배봉기(희곡), 1995년 이은봉(시), 1996년에는 문순태(소설) 교수가 취임하여 전분야를 망라하여 교수를 확보했고, 학과장은 1992년부터 1993년까지 조태일 교수, 1994년부터 신덕룡 교수가, 1996년부터 김은수 교수가 맡았으며 1998년부터 유순영 교수가 2001년 현재, 배봉기 교수가 맡고 있다. 이 가운데 문찬식 교수는 1999년 2월에 정년을 맞이했고 조태일 교수는 1999년 9월 지병으로 작고하여 현재 김은수(고전문학), 문순태(소설), 신덕룡(평론), 배봉기(희곡), 유순영(소설), 이은봉(시) 등 6명의 교수가 봉직하고 있다.
중부 이남 지역의 4년제 대학으로서는 처음 창설된 본 문예창작과는 신설 당시에는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우수한 교수진이 확보되고 교수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지도로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는 채 10년이 되지 않는 짧은 기간에 전국의 주목을 받는 학과로 부상되었다. 이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들의 부단한 지도로 이룬 성과임은 물론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1999학년 1학기부터 대학원이 개설되어 창작 연구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30여명의 학생이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첨부파일
광주대학교_문예창작과_109953413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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