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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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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1: http://kwkor.kw.ac.kr/







본 학과는 1987년 10월에 광운대학교가 종합대학으로 개편되면서 신설되었다. 금년으로 학과 창설은 14주년을 맞으며 그 동안 배출한 졸업생들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명실공히 인문사회과학대학의 중추학과이다.
국어국문학과는 광운대학교의 건학이념과 교육목적 그리고 인문사회과학대학의 교육목표를 바탕으로 우리의 언어와 문학을 연구하여 우리민족 정신을 함양하고 아울러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는 민족적 역량을 키워내는 것을 일차적인 목적으로 한다. 또한 국어국문학과 관련된 학문영역 즉 고전문학, 현대문학, 국어학 등과 관련된 연구자를 길러내는 일과 문학창작 등 문학인을 양성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국어국문학과는 구성원들이 하나같이 학과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어 연중에 펼쳐지는 과행사도 활기를 띠고 있다. 연합모꼬지, 축제, 문학답사, 학술제 등은 우리학과 구성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행사이며, 특히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 가서 직접 참여하여 체험화하는 문학답사는 금년으로 7년째를 맞이하면서 국어국문학과의 특성 있는 행사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그리고 매년 12월에 개최되는 졸업생과 재학생들과의 모임은 졸업 후에도 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는 국어국문학과만의 특성 있는 행사이다. 이밖에도 학과에는 학회 소모임 활동이 있으며 서로 간의 활발한 토의를 통해 얻어진 연구결과를 책으로 묶어냄으로써 학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시, 소설 등의 문학작품 창작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매년 발간되는 《연촌문향》을 통해 그들이 창작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국어국문학과 졸업생들은 자신들이 학창생활을 통해 배운 학문적 지식과 국어국문학과만이 지닌 열정을 가지고 사회에 각 분야에 나아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전공과 관련하여 어느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것이 우리 학과만이 지닌 장점이다. 문학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신문, 방송, 광고 등 언론, 출판계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자신의 능력에 따라 제반 인문분야의 직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기 때문에 그 어느 학과보다도 진로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다.

 첨부파일
광운대학교_국어국문학과_109946874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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