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1: http://kacw.korea.ac.kr/
1998년에 신설되어 올해로 여섯 번째 신입생을 맞이한 본 학과는, 현재 문단에 이름이 올려 학생을 비롯하여 각계 각층에서 현상문예를 통해 그 능력을 인정받은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창작소모임을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창작은 물론, 비평과 토론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99학년도 입시전형에서는 ‘창작실기’에 높은 비중을 두어(35%)뛰어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99학년도 입시전형에서는 ‘창작실기’에 높은 비중을 두어(35%)뛰어난 기량과 자질을 지닌 학생들을 선발하였다.
문학예술의 창작과 비평을 중심 영역으로 하는 이 학과는 시인, 소설가, 드라마 작가 등의 문인을 양성하고 영상매체, 언론, 편집, 광고 홍보 분야 등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인적자원을 배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기왕의 문예창작학과가 실기 위주의 교육에 치중하여 단순한 文才의 발굴과 숙달을 위한 교육에 치중했던 것과는 달리 문학예술에 대한 언어, 철학, 역사, 미학, 사회학적 소양을 고루 갖춘 창작과 비평의 이론과 실습을 위한 학과로 정립해 가기 위해 전공영역의 학제적, 통합적 성격에 따라 인접 학과에서 동서양의 문학 이론과 창작기술론 강의를 지원 받게 되며, 특히 현역 문단활동을 하고 있는 시인, 작가, 비평가 교수들의 다채로운 실기 및 세미나가 진행된다.
문예창작학과는 창작예술로서의 문학과 학문으로서의 문학과 학문으로서의 문학연구가 유기적으로 맺어지고 상보적으로 활용되는 곳에 위치한다. 올바른 창작교육을 토대로 작품의 실제적인 관찰과 분석이 가능하도록 그 안목과 자질들을 기르며, 이를 바탕으로 문학의 창조력과 향수능력을 신장시킨다. 이는 곧 우리문학의 새로운 전개에 기여할 기초적이고 보편적이 수련을 쌓아 가는 것이다.
현재 문단 활동을 하고 있는 여러 문인들을 초청강사로 하여, 실기 위주의 창작과 세미나 형식의 비평과 토론을 통해 보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학문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문학과의 연계를 인식함으로써 더 나은 작품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