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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한자병기 결론 '내년말까지'로 미뤄(종합)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900

1.

도대체 어떤 놈이 앉아서

한자를 같이 쓰자고 하는 거야 ?

한글로 못쓰는 것이 있어 ? 왜 그래 도대체 ?(왕자)

 

2.

동음이의어는 어느 언어 문자에나 있다.

위의 한자를

한글로 썼다고 뜻을 모르면

걍 이해력이 부족한 거다. 한자 병기보다는

한글만으로 뜻을 전달하는데 연구노력해라.(사노라면)

 

3.

교육부 늙은이들아! 한자가 그리 좋으면

중국가서 맘껏 쓰면서 살아라.

4.

드응신들아.... 너그들 논리대로라면

영어는 라틴어 병기해서 써야겠네...(쥬니)

 

5.

중국의 대 문호가가

'한자가 망하지 않으면 중국은 반드시 망한다고 했다' (20180224)

 

6.

저들이 교과서에 넣고자 하는 그 한자는

중국만의 글자도 아니도 우리 조상들이 쓰던 글자도 아니다.

일제 35년동안 침투해 온 일본식한자어를 되살려 보려는 것일 뿐이다.(nevermore)

 

7.

한자를 병기해야 뜻이 명확해진다는 해묵은 주장... 일고의 가치도 없다.

초등학교 들어가서 여러 가지 단어를 접할 때 생각해 보면,

바위 암()과 어두울 암()자가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배우지 않았지만

암석, 암반에 들어간 ''자는 당연히 '바위'의 뜻을 가지고 있고,

암살, 암호에 들어간 ''자는 '몰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건 알 수 있었다.(DEUK)

 

8.

자칭 지도층이라는 넘들이 방송나와서 외래어좀 남발하지 마라.

한국넘인지 양키넘인지 쪽발이인지 구분이 안가더라. 정말 꼴불견이다.(울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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