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지사항         공지사항

도로 무르면...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57

​​


흔히 말짱 도로묵이라 하는 이말...
임금님이 물고기를 어쩌고 하는 이말...

우리말은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말짱 도로묵은 말장 도로묵이 본래의 말이며
말로 한 장담 도로 무르기란 의미이다.

이 말을 우리말 공식에 대입하면..

말 = 말


장 = 장
담 = 다
도 = 도
로 = 로
무 = 무

기 = ㄱ



오른쪽을 순서대로 배열하면 = 말 장 다 도 로 무 ㄱ


다시 조합하면 = 말장 다 도로묵.



이는 말로 한 약속 즉 구두약속은 쉽게 뒤집을수 있으므로
약속으로써의 가치가 없다는 뜻이다.
 


​​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