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 '말모이' 관람하고
너무 감명 깊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깊이 알지 못했던
우리 조상님들의 한글에 대한 열정과 그 정신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조선어학회' 에 대해서 검색하여 공부도 하였고
이렇게 한글학회 사이트까지 오게 되었네요.
당연한듯 한글을 사용하고 있지만
당연히 알고 있어야할 역사적인 기록을 알지도 못한채 살아가고 있는
오늘의 제가 부끄러움을 느끼며,
영화를 계기로 한글에 대한 역사와 사랑을 배웁니다.
오늘도 한글을 연구하시고 역사를 기록하시고 후손에게 그 영광을 주시는
많은 연구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