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3 년 계해동 에 님금 께서 언문 28 짜 를 지으시고, 간략하게 그 용법 을 보이셨다. 그리고, 그 문짜 를 훈민정음 이라고 이름 하셨다. 그 후 1446 년 에 해례 훈정 이 완성 되었고, 언해 훈정 은 1447 년 에 월인석보 앞장 에 실어서 출간하셨다. 이 언해 훈정 에, `훈민정음 은 백성 가라치시논 정한 소리 라` 라고 풀이 하셨다. 그 글짜 체계 의 이름 을, 앳초 에, 훈민정음 이라고 지으셨고, 끝 에 가서 훈민정음 의 의미 를 `백성 가라치시논 정한 소리` 라고 밝히셨던 것 이다.
왜 하필이면 훈민정음 이라고 지으셔야 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