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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 1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97

훈민정음 의 뜻 을 들여다 보고져 해서 이 글 을 씁 니다.

세종 은 1443 년 계해동 에 신하들 앞 에서 새글짜 를 발표하실 때, 그 글짜 의 이름 을 훈민정음 이라 고 이미 지으셨읍 니다. 

그 후 1446 년 훈민정음 반포 때 에, 그 서문 을 언문 으로 해설 하는 글 에서, 훈 은 가라치다; 민 은 백성;  정 은 모서리, 바탕, 기본, 기초; 음 은 소리; 이라 하여, 세종 께서 는 훈민정음 을 '백성 가라치 시는 정한 소리' 라고 풀이 해 두 셨읍 니다.

엄밀히 말해서, 누구 가 누구 를 가르치느냐 하면, 기본이 되는 말 의 소리 가 백성 을 가르치 신다 하는 말씀 이었읍 니다.

여기 에서, 우리 는, 정음 이 우리 에게 무엇 을 가르친다 는 말 인가 를 공부해야 합니다.

첫째, 세종 이 바라 시는, 욕사인인, 대 로 당신 의 새글자 는 백성 에게 바탕 이 되는 말 의 소리, 정음 을 가르칩 니다. 그 다음 에, 백성 이 그 소리 를 배우고 나면, 그 정음 은 백성 을 가르치 신다 하는 것 이 세종 이 기대하 시는 둘째 번 의 바램, 훈민정음, 입 니다. 그러나 무엇 을 가르치는가 에 대해서 는, 세종 은, 말씀 하지 않으 셨읍 니다.

왜? 그 둘째 의 바램 은 이루어져 도 되고, 안 이루어져 도 되는 것 이기 때문 이었을 까 요? 그것 이 반듯이 이루어져야 하는 바램 이었기 때문 에 훈민정음 이란 이름 을 지으 셨다고, 저 는 봅 니다.

(띄어 쓰기: 모든 단어 가 띄어 쓰일 때, 띄어 씌어진 말 의 소리 는 하나 의 단어 로서 증명 되고 다듬어 집 니다. 그렇게 함 으로 써 비로서 그 언어 가 발전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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