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과학회 학술간사 및 편집자이자 동의대학교 블루바이오소재개발센터의 부소장인 최영현 교수(한의학과)는 최근(11월 4일~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사)한국식품영양과학회의 정기총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천연물의 항암활성기전과 관련한 연구성과 및 우수논문발표의 업적으로 학술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그동안 천연물을 이용한 암 예방 및 항암기전 관련 연구를 수행해오면서 (사)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발간하는 국제 SCI 학술지인 Journal of Medicinal Food에 우수한 논문을 수차례 게재하고 동 학회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학술지의 국제적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이번 학회기간 중에도 마늘의 생리활성을 주제로 한 session에서 ‘Induction of apoptosis and inhibition of metastasis by garlic organosulfur compounds’란 주제로 마늘의 항암작용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본 발표의 내용은 지난 10월 24일 TJB대전방송에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최 교수는 최근(10월 29~30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2009년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추계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도 국내에서 발행되는 SCI 논문 중 최고의 Impact Factor를 보유한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공식학회지인 Experimental and Molecular Medicine(SCI) 및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와 상금을 수상했다.

